안녕하세요 Eone X-rite 입니다.
오늘은 당사의 신형 켈리브레이션 장비인
i1 Display Pro Plus 를 사용한 모니터
교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DISPLAY Calibrator i1 DISPLAY PRO PLUS
우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합니다.
i1 PROFILER는 PC 및 MAC을 지원합니다.
자신의 운영체계에 맞는 버전을
다운로드 합니다.
* i1 PROFILER 다운로드 : 장비 PC 연결 후
사용 가능합니다(라이센스 활성화).
https://www.xrite.com/service-support/downloads/i/i1profiler-i1publish_v3_1_1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PANTONE Color Manager 다운로드 :
장비 PC 연결 후 사용 가능합니다.
(라이센스 활성화).
https://www.pantone.com/customer-service/pantone-software-downloads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우선 x-rite PANTONE의 전용 프로그램인
I1 PROFILER를 실행 시키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나 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 상단의 모니터
켈리브레이션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에서는 모니터와
빔 프로젝터의 메뉴가 활성화 되며,
프린터에 대한 부분은 i1 Pro 2 이상의
인쇄용 켈리브레이터에서 활성화 됩니다.
하단의 디스플레이 프로파일링
워크플로우의 순서에 따라 진행 됩니다.
우선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사용중인
모니터의 종류에 따라 LED 등의 옵션을 선택
하여 주시고
백색 포인트는 D50, D55, D65... 등 이
있으며 사용자의 환경에 따른 측정 모드를
별도로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1. D50 : ISO 인쇄 표준입니다. 편집 출판
디자인 전용입니다.
2. D55 : D50이 너무 누렇다는 느낌이
있으실 경우 대안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3. D65 : ISO 산업표준 조명 조건 입니다.
인쇄를 제외한 모든 디자이너 및
포토그래퍼 세팅입니다.
우선 백색 포인트는 D55로 설정 하였습니다.
그리고 휘도는 모니터의 밝기를 어떤
표준으로 사용 할지 선택을 하는 부분 입니다.
통상은 인쇄물을 평가 하는 작업에서는
100~80 정도 사이를 설정 하며 포토에서는
120~100 강렬한 영상 등에 사용 시에는
160 까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저는 영상이 아닌 게임을 하기 위해 설정
하는 것이라 160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이 밖에 감마 값 등을 조정 할 수 있으며,
주변광 및 모니터의 반사를 측정 하는
옵션을 별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옵션들은 모니터의 변색으로 인한
색해 사용자가 색상을 다르게 인지 하는 것이 아닌 주변 환경에 따른 인지 오류를
줄이고자 있는 옵션 등 이나,
자칫 더 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도 있음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주로 주변 광이 혼합 광일 경우나 spot 라이트를 쓰는 경우들이 그렇 습니다.
휘도를 측정 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 조명을 측정 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i1Display Pro Plus를 모니터 앞 또는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조명을 측정 합니다
또다른 옵션은 인쇄물과 비교를 할때
방법 입니다. 인쇄물에 사용 되는 종이의
반사를 측정 하여 모니터에 인식 시키는
방법 입니다.
이때는 항상 균일한 조명 하에서 사용할
용지에서 빛의 반사를 측정 하여 저장 합니다.
마지막의 옵션은 다른 장치의 모니터 혹은
듀얼 모니터 일때 제조사가 다른 경우 또는
같더라도 밝기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에
기본적인 휘도를 측정 하여 모니터를
동기화 할때 사용 합니다.
그리고 모니터의 흑색 부분을 측정 하여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최대
흑색을 측정 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이제 디스플레이 설정이 끝났습니다.
대부분 이과정에서 잘못된 혹은 실수로
인하여 모니터의 동기화 혹은 비교 대상과
많은 차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 결국 좋은
결과물이 나타 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합니다.
다음은 사용 하고자 하는프로파일의
전을 설정 하는 부분 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버전 4를 다 지원 하기는
하지만 간혹 지원이 안되는 장비도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 버전 2으로 합니다.
그럼 측정을 하기 전에 얼마나 정확하게
만들지를 결정 하는 측정 패치의 갯수를
정해 보겠습니다.
일반 적으로 스몰, 미디움, 라지의 구분으로
되어 있으며, 이 패치의 수에 따라
측정 시간이 결정 됩니다.
5분이면 완료 라는 선정적인 문구는 최소로
측정 하면 아무나 다 되는 거고 전문가
들은 많은 컬러를 정확하게 보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 하고 있습니다. 하여 저는 대형
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팬톤의 유광 칩을
모두 넣었습니다. 패치 그림에 좌상단을
보시면 팬톤의 팬데트 같은 그림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는 추가로 색상을
넣을 수 있는 옵션 입니다. 이외에 사진을
분해해서 넣는 옵션도 있습니다.
사람 얼굴 사진을 넣으면 피부톤에 특화된
프로파일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사진을 넣는냐에 따라 어떤 그림과 사진에 특화 시킬 수 있는 가를
보여 주는 것 입니다.
전 주로 컬러체커를 이용 하여 모니터 및
인쇄물을 평가 하기에 사진에는
컬러 체커를 촬영하여 넣었습니다.
그럼 엄청 많은 패치를 완성 하였습니다.
2000개가 넘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측정 하기 전에 확인 해야 할 옵션은
모니터가 자동으로 밝기, 색온도 등을 자동
조절 할 수 있는지를 확인 하여
체크 하시면 됩니다. 그럼 측정 해 보겠습니다.
측정이 완료 되기 까지 약 40분이
걸렸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으로 인한
결과 인것 같습니다.
측정이 되면 측정 된 결과 값을 다음 그림
들과 같이 RGB 형태로 혹은 Gamut 형태
그리고 사진의 형태로 볼수 있습니다.
Gamut view 입니다. 여기에 다른 Gamut을
추가 하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어떤색이
표현이 안되는지 미리 볼수 있습니다.
이런 두가지 그림 처럼 이전과, 이후를 볼수
있으며 이것은 CMYKRGB Gray에 해당하는
그림들이 얼마나 달라 졌는지 확인 할 수
있게 사진을 종류 별로 보여 줍니다.
생각 보다 많이 변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프로파일을 저장 하시고 모니터에
적용 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사용자와 가장 가깝게
있는 모니터가 주제(?)를 알게 하기 위한 작업 들입니다.
이것이 끝 났다고 하여 모든 인쇄물이
모니터와 같아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쇄에도 기준이 있고 인쇄기도 자기의
역량을 알아야 서로 같은 색을 보여 줄 수
있는 것 입니다.
대부분은 어느 한쪽만 적용 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90% 이상 입니다.
해당 장비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세팅이 궁금하실 경우,
언제든지 항상 열려 있는 Eone X-rite에
문의 바랍니다.